'내 마음'을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1. 교 육 명 : 5단원 마음의 조절 기능 알아보기
2. 교육대상 : 1학년 9개 반 (총 283명)
3. 교육일정 : 2025년 12월 19일
4. 교육장소 : 각 학급 교실
5. 교육원명(투입강사) : 우리함께 마인드교육센터 강사 18명
6. 교육 결과
지난 12월 19일, 경기도 수원시 이목중학교에서 1학년들을 대상으로 5단원 마인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담당 선생님께서 우리함께 마인드교육 커리큘럼을 보시고, 학생들에게 ‘조절기능’을 알려주고 싶다며 수업 요청을 해주셨는데요. 발표에 누구보다 적극적인 학생들부터, 조용히 수업내용에 집중하는 학생들, 역할극 활동에서 숨은 연기의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까지! 이목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한 수업 현장 소식을 전합니다.
수업내용과 활동
5단원에서는
본문을 공부하며 마음을 조절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문제를 인지하고,
마음의 조절기능 사용법을 배우고, 삶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또한 ‘협동펜 활동’을 통해 실제 힘을 조절하고 ‘마음의 리모컨 만들기 활동’을 하며 내 삶에 필요한 조절 기능을 찾아보았습니다.





학생소감
"마음 조절기능을 ‘텔레비전’과 ‘에어컨’에 비유해 설명해 주셨다.
덕분에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게 되었고, 마음의 기능 중에 ‘낮추는 기능’ ‘자제하는 기능’ ‘사고하는 기능’을 배웠다.
이제부터 실천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음 조절하는 법을 몰라서, 그때마다 기분이 남모르게 상하곤 했었는데
이제 올바르게 마음 조절하는 법을 배웠으니 앞으로는 더 단단하고 굳건한 한 명의 사람이 되는 법을 알 것 같다."
"마음을 조절하고 내가 자제해야 하는 것들을 리모컨 버튼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정말 그렇게 사용해 보고 싶었고, 재밌었다."
"생각보다 마음 조절기능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 잘 알게 되어서 잘 사용할 것 같다.
내가 조절이 안 되는 걸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수업을 통해 발전해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게 인상 깊었다."
"풍족한 것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감정을 조절하고, 생각하는 것이 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마음을 조절하는 것이 청소년기에 유독 안되는 것 같은데 알맞은 시기에 마음조절을 교육받아 좋았다."
강사소감
들으려는 마음을 갖춘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수업에 이끌려 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특히 ‘편리함이 인간을 나약한 존재로 만든다’는 본문 내용을 다룰 때와 마지막 예화 수업에서 마음의 조절 기능을 직접 사용해 보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며 발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자신이 조절하지 못하는 것들을 적어보는 활동에서도 아이들은 솔직하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았고, 특히 ‘리모컨 만들기’ 활동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걸 배우고 느꼈습니다." - 홍성란 강사
"수업에 보조강사로 참여하며 교육내용의 핵심이 명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교과서 내용을 읽으며 집중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선생님이 질문하면 그에 맞게 대답하고 친구가 나와서 발표를 하면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호응해주고 박수 쳐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혜인 강사
"학생들에게 이 수업이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교육으로 전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교육 내용을 잘 이해한 뒤, 협동펜 활동을 통해 마음을 모아 함께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마음의 조절 기능 찾기’ 활동에서는 잠시나마 스스로 절제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절제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참 예쁘고 대견하게 느껴졌습니다." - 조인하 강사

1. 교 육 명 : 5단원 마음의 조절 기능 알아보기
2. 교육대상 : 1학년 9개 반 (총 283명)
3. 교육일정 : 2025년 12월 19일
4. 교육장소 : 각 학급 교실
5. 교육원명(투입강사) : 우리함께 마인드교육센터 강사 18명
6. 교육 결과
지난 12월 19일, 경기도 수원시 이목중학교에서 1학년들을 대상으로 5단원 마인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담당 선생님께서 우리함께 마인드교육 커리큘럼을 보시고, 학생들에게 ‘조절기능’을 알려주고 싶다며 수업 요청을 해주셨는데요. 발표에 누구보다 적극적인 학생들부터, 조용히 수업내용에 집중하는 학생들, 역할극 활동에서 숨은 연기의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까지! 이목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한 수업 현장 소식을 전합니다.
5단원에서는
본문을 공부하며 마음을 조절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문제를 인지하고,
마음의 조절기능 사용법을 배우고, 삶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또한 ‘협동펜 활동’을 통해 실제 힘을 조절하고 ‘마음의 리모컨 만들기 활동’을 하며 내 삶에 필요한 조절 기능을 찾아보았습니다.
"마음 조절기능을 ‘텔레비전’과 ‘에어컨’에 비유해 설명해 주셨다.
덕분에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게 되었고, 마음의 기능 중에 ‘낮추는 기능’ ‘자제하는 기능’ ‘사고하는 기능’을 배웠다.
이제부터 실천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음 조절하는 법을 몰라서, 그때마다 기분이 남모르게 상하곤 했었는데
이제 올바르게 마음 조절하는 법을 배웠으니 앞으로는 더 단단하고 굳건한 한 명의 사람이 되는 법을 알 것 같다."
"마음을 조절하고 내가 자제해야 하는 것들을 리모컨 버튼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정말 그렇게 사용해 보고 싶었고, 재밌었다."
"생각보다 마음 조절기능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 잘 알게 되어서 잘 사용할 것 같다.
내가 조절이 안 되는 걸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수업을 통해 발전해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게 인상 깊었다."
"풍족한 것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감정을 조절하고, 생각하는 것이 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마음을 조절하는 것이 청소년기에 유독 안되는 것 같은데 알맞은 시기에 마음조절을 교육받아 좋았다."
들으려는 마음을 갖춘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수업에 이끌려 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특히 ‘편리함이 인간을 나약한 존재로 만든다’는 본문 내용을 다룰 때와 마지막 예화 수업에서 마음의 조절 기능을 직접 사용해 보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며 발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자신이 조절하지 못하는 것들을 적어보는 활동에서도 아이들은 솔직하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았고, 특히 ‘리모컨 만들기’ 활동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걸 배우고 느꼈습니다." - 홍성란 강사
"수업에 보조강사로 참여하며 교육내용의 핵심이 명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교과서 내용을 읽으며 집중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선생님이 질문하면 그에 맞게 대답하고 친구가 나와서 발표를 하면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호응해주고 박수 쳐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혜인 강사
"학생들에게 이 수업이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교육으로 전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교육 내용을 잘 이해한 뒤, 협동펜 활동을 통해 마음을 모아 함께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마음의 조절 기능 찾기’ 활동에서는 잠시나마 스스로 절제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절제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참 예쁘고 대견하게 느껴졌습니다." - 조인하 강사